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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지도 전국 서비스 실시(‘16.1.1) (국민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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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실련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10-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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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에서는 2016년 1월 1일부터 국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전정보를 치안/교통/재난/맞춤안전 등 4대분야로 통합하여 지도기반으로 구현한 [생활안전지도]를 전국에 서비스 합니다.


□ 국민안전처는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국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전정보(범죄, 재난 등)를 지도기반의 생활안전지도로 구현하여 국민들이 스스로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전국에 공개한다.

○ 생활안전지도는 안전정보통합관리시스템*에 관리되고 있는 안전정보 중 국민생활안전과 밀접한 치안·교통·재난·맞춤안전 등 4대 안전분야 정보를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해 지도형태로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 안전정보통합관리시스템은 각 기관에서 분산?관리되고 있는 재난안전정보를 통합하는 시스템(’15.12월 현재, 20여개 기관 및 229개 지자체의 약 350여종 정보 관리)

○ 생활안전지도는 ‘국민안전처 누리집’ 또는 인터넷에서 ‘생활안전지도’로 검색하거나, 모바일에서 ‘생활안전지도’ 앱을 다운로드하면 2차원 또는 3차원의 지도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 생활안전지도는 국민들이 일상생활 중에 궁금한 생활주변의 안전정보를,

- 사고 발생빈도 및 발생가능성에 따라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은 붉은색으로, 낮은 지역은 상대적으로 흰색에 가까운 색으로 표시하여 직관적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 지자체에서는 범죄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한 지역에 대하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자율방범대 및 안전모니터 봉사단 등에게 지도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 해당지역에 대하여 순찰을 강화하거나, 안전시설을 개선하는 등 자구노력을 유도함으로써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4대 안전분야 주요내용

○ 먼저, 치안안전분야는 강도·성폭력·절도·폭행 등 범죄 발생빈도에 따라 사용자가 해당지역의 위험정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고,
○ 교통안전분야는 교통사고 발생정보를 활용하여 이용자 계층 및 시간대별 교통안전정보를,
○ 재난안전분야는 지역별 산불·산사태·붕괴·지진·화재·침수 등 재난발생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침수·산사태 등 재난발생에 대비하여 우리동네 안전한 대피소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 특히, 맞춤안전분야는 어린이·여성·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위해 범죄와 교통정보를 더욱 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사고안전지도 및 여성밤길안전지도 등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 국민안전처는, 2014년 1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4대분야를 시범공개한 이후, 올해 1월 115개 시군구로 시범지역을 단계별 확대하면서,
○ 정책설명회·관계부처·전문가 및 사용자 의견수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고도화 하였다

개선·고도화 주요내용
○ 국민참여형 서비스 제공으로 국민들이 위험정보를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연결 창구를 신설하였으며,
- 안전신문고와 안전모니터 봉사단에서 신고 접수된 신고정보 및 처리현황을 생활안전지도에 실시간으로 표출하도록 하였다.
○ 아울러, 지역의 안전도를 나타내는 ‘지역안전지수(등급)’를 제공하는 창구로 연결하였다.
○ 메뉴구조를 개편하여, 일반국민과 전문가를 구별한 사용자 중심의 빠른검색과 단순·간편한 서비스로 개편하였으며,
○ 실시간 정보제공 기능으로는 주변에서 발생한 교통돌발정보, 미세먼지, 오존, 방사능 등 실시간 생활정보 서비스를 추가하였다.

향후 발전·보완계획
○ 민간기업에게 생활안전지도 정보 중 가로등·방범등·경찰서·대피소정보 등 36종을 공개하였으며, 민간기업(LG유플러스)에서는 이를 토대로 ‘보행자 네비게이션’을 개발, 2016년 1월중에 서비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 더 나아가서, 지난 10월에 실시한 국민 참여형「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초등학생이 제안한 ‘생활안전지도 음성으로 말해요’,
- 권역별 사전설명회*시, 수렴된 ‘안전한 길찾기’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국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 ‘16.1.1부터 전국 공개에 앞서 권역별(수도권·중부권·남부권) 설명회 실시(’15.12.15∼17)

□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 생활안전지도 전국 서비스를 통해 “지자체에서는 취약지역에 대해 방범등·가로등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경찰관서에서는 단속을 강화하여 각종안전 및 범죄사고 등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 “생활안전지도가 더욱 더 국민과 함께하는 서비스를 지향하는 만큼 국민여러분들도 생활안전지도를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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