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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자살예방포럼 초청 기관장 간담회 개최

작성자 권태근
작성일 18-12-18 00:00 | 조회 84 | 댓글 0

본문

 

 

국회자살예방포럼 초청 기관장 간담회 개최

 

개 요

(일 시) 2018. 12. 18() 07:30~09:00

(장 소) 본관 귀빈식당 316호 별실

(참 석)

- 회자살예방포럼 원혜영·주승용 공동대표, 최도자 간사, 국무총리실 국민생명지키기추진단 김규형 부단장, 보건복지부 권준욱 건강정책국장,

  교육부 조명연 학생건강정책과장, 경찰청 김종민 생활질서과장, 안실련 권도엽 공동대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신용길 위원장, 

  한국자살예방협회 백종우 사무총장, LifeHope기독교자살예방센터 조성돈 대표, 한림대 자살과학생정신건강연구소 홍현주 소장, 

  한국심리학회 조현섭 회장, 스텔라재단 조재훈 대표


주요내용

 

(활동보고)

- 국회자살예방포럼은 2018. 2. 27 출범식을 시작으로 자살예방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 구성과 총6회에 걸친 릴레이 정책세미나 

  운영 및 1회 자살예방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여 11건의 자살예방관련 법률 개정안과 61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한자살 없는 

  대한민국을 위한 실천결의안을 발의(2018.9.10.)

 

(2019년 주요 추진사항)

- ·제도 개선을 위한 릴레이 세미나(6)

- 지자체 자살예방사업 효과분석 및 평가(17개 광역시)

-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

- 자살예방관련 유관기관·단체와 연대활동 강화

 

(원혜영 공동대표)

- 자살관련 사건을 최초 관리하는 경찰, 소방 등 현장담당자의 소양 교육이 필요

- 유가족 예산을 증액하기 위해 각 당에 방문, 예산확보 노력

- 국회포럼 등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한 게이트키퍼 교육 실시

- 각 관련단체 현장 맞춤형 자살예방교육 실시

 

(주승용 공동대표)

- 교통사고 사망자를 13,000 여명에서 3,000여명으로 줄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살 사망자 또한 줄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노력

- 지자체 자살예방사업 효과분석 및 평가를 통한 자살예방유공자 포상을 추진해야 할 것

 

(최도자 간사)

- 자살유가족 지원사업 확대, 민간부분의 자살예방사업 확대, 자살시도자 응급실 사후관리 사업 확대 등의 필요성을 강조한 결과

- 2019년 자살예방예산 증액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2억 증액

 

(국무총리실 김규형 부단장)

- 총리실에서도 자살예방을 위한 관심과 노력 기울이고 있음

- 향후 법제도 개선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은 총리실에서 수렴하여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임

 

(보건복지부 권준욱 국장)

- 2019년 자살예방 예산이 전체적으로는 50억 가량 증액됨

- 특히 유가족 예산이 처음 반영된 것은 고무적인 일임

- 고위험군에 대한 지원방안이 마련되어야 하며, 민관협력 예산이 올해는 증액되지 못했지만, 향후 반드시 증액되어야 함

 

(교육부 조명연 과장)

- 청소년 대상의 자살예방 사업중 문자상담 서비스 비용이 올해 마련되지 못한 것은 아쉬움, 2020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협조

- 청소년 학생들의 자살이 상대적으로 노인보다 적다보니, 관심도가 낮은 상황임

- 2017년부터 청소년 자해가 급증하고 있고, 이에 대한 조치 필요함

- 지역교부금으로 초중등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하는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중앙정부 예산이 반드시 필요함

(경찰청 김종민 과장)

- 야간 자살시도자에 대한 대책이 부족하므로, 각 기관별 연계를 위한 시스템 예산의 마련이 필요

- 순진보다 자살로 사망하는 경찰관이 더 많은 환경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함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신용길 위원장)

- 35만 보험설계사들을 대상으로 자격시험에 자살예방에 관련되는 내용을 포함

- 업계도 자살예방을 위한 구성원으로써, 사회적 시스템의 짐을 언제라도 짊어질 마음가짐을 늘 가지고 있음

 

(안실련 권도엽 공동대표)

- 전국 2만여 명의 회원을 자살예방게이트키퍼로 양성하여 매년 100만여 명을 안전교육하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살예방 

  교육 및 상담에 동참하겠음

- 조직의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대한민국 자살률 제로화를 위해 노력

 

(한국자살예방협회 백종우 사무총장)

- WHO 기준에 맞는 자살예방대책이 필요하며, 오늘같은 네트워크를 통해 자살예방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한국심리학회 조현섭 회장)

- 학회 5만여명의 회원중 4만여명이 전문가로써 활동이 가능함

- 학회 15개 분과위원장들과 협의하여, 교육 강사로써의 자격을 취득하도록 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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