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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14개 기관 안전교육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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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실련 댓글 0건 조회 257회 작성일 19-01-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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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14개 기관이 6대 안전분야에 대한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실시기관으로 지정됐다.

행정안전부는 14개 안전교육기관을 지정하고 올해부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6대 분야는 생활·교통·자연재난·사회기반체계·범죄·보건안전으로 교육은 국민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시 이에 효과적으로 대처토록 안전에 대한 지식·기능 습득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안전교육기관은 지난달 26일까지 비영리 법인·단체, 대학 및 연구기관 산하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와 현지실사,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안전교육기관 지정 기관 및 단체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국안전교육강사협회, 국민다안전교육협회, 국민안전교육진흥원, 국민안전역량협회, 국민안전진흥협회, 재난안전연합회, 한국안전교육기술원, 한국인재뱅크, 한국재난안전기술원,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공군항공안전단, 대한적십자사 총 14곳이다.

행안부는 이번 안전교육기관 지정으로 개별법에 따른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대상 전문교육 뿐만 아니라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른 대국민 안전교육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 안전교육기관이 교육현장에서 실질적·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위탁교육 등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지정기준을 위반하거나 과장 광고 금지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이행사항을 위반한 경우 지정 취소, 운영 정지 등의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허언욱 안전정책실장은 “국민의 기초적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완강기·소화기·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다양한 안전교육을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안전교육기관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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